자신의 체질이 태양인인지, 소양인인지, 태음인인지, 소음인인지를 정확히 알아내고 자기의 체질에 맞는 음식, 섭취하는 게 좋다. 자기체질에 맞지 않는 음식을 먹는다고 당장 병에 걸리거나 탈이 생기는 것은 아니지만 오랫동안 지속하여 섭취할 경우에는 반드시 부작용이 온다. 육식과 미식(美食)을 즐기다가 생기는 통풍이 바로 그런 예이다. -신준식 오늘의 영단어 - tough : 강인한, 구부려도 굽히지 않는, 질긴, 고된, 지독한, 거친, 강력한자선을 행하지 않는 인간은 아무리 굉장한 부자일지라도 맛있는 요리가 즐비한 식탁에 소금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이다. -탈무드 Honesty is the best policy. (정직은 최상의 계책이다.)나의 집이 비록 작더라도 진정한 친구로 채울 수만 있다면 만족하겠노라. -소크라테스 사랑이 지나치면 반드시 심한 소비를 하게 되고, 명예가 지나치면 반드시 심한 비방을 받게 된다. 기뻐함이 심하면 반드시 심한 근심을 가져오고, 뇌물을 탐하는 마음이 심하면 반드시 심한 멸망을 가져온다. -명심보감 여러 가지 빛깔로 치장된 우리의 몸 안에는 피와 고름으로 뭉친 병과 많은 욕심이 있을 뿐 견고한 상주성( 常住性 )이란 없다. 또한 우리의 몸은 언젠가는 죽어 썩어질 물건이자 병의 소굴이므로 깨어지기 쉽고, 색으로 더러워진 몸은 죽음으로 끝이 난다. -성전 진정한 남녀평등이나 가정의 평화가 이루어지려면 남자와 여자가 모두 정체성(identity)을 분명히 자각·확립하고 그에 적합한 태도와 행동을 취해야 한다는 것이다. -이태희 발난반정( 撥亂反正 ). 어지러운 세상을 바르게 다스려 바른 세상으로 돌린다. 조선왕조 때 인조반정(仁祖反正)은 여기에서 나온 말이다. -잡편 나아갈 줄만 알고 물러설 줄을 모른다. 결국 존재하는 것만을 알고 멸망하는 것을 모른다. -역경